
사진 — 제작자 제공
악기 제작
박지환 Jihwan Park
1982년 대전에서 태어난 박지환은 2005년 크레모나 국제 스트라디바리 제작학교에 입학해 마시모 네그로니에게 5년간 배웠다. 졸업 후 박성현과 미켈레 도브너 밑에서 제작과 수리의 기초를 다졌다. 2016년 제13회 비에니아프스키 콩쿠르 금메달·은메달과 최우수 공예상, 2018년 미텐발트 비올라 은메달, 2018년 제15회 크레모나 트리엔날레 첼로 은메달과 발차리니·체 상(공예·바니시)을 받았다. 2015년 크레모나에 자신의 공방을 열었다. 2025년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제15회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제작 콩쿠르에서 프랑크 라바탱, 크시슈토프 크루파, 앙투안 네델렉과 함께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한국인 제작자로는 처음이다. 그의 악기는 유럽, 아시아, 미국의 전문 연주자, 학생, 애호가들이 연주한다.
작품

딜러
로스앤젤레스